퇴근후 급달이 생각나
코끼리에 전화를 한후에 솔비 매니저 가능한 시간대를 물어보니 8시에 된다길래 후딱 예약해서
수원으로 달려가봅니다 ~
가는도중에 차가 막혀서
예약시간보다 15분 늦었지만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에 따라 소독하구 방으로 들어간뒤
옷을 갈아입구 후딱 씻고 들어오니 잠시후 똑 똑
솔비의 노크가 들려오네요 ~
오랜만에 보는데도 반갑게 인사해주면서
안부를 물어봐주는 솔비
솔비의 똥까시를 잊지못해서 솔비에게
똥까시를 오래해달라고하니 앞판 서비스부터 천천히
들어오다가 빠데루 자세를 권유하네요
빠데루자세를 낮게하니 솔비의 혀가 쑥 쑥
똥꼬가 헐정도로 똥까시를 오래해주네요
그러다 슬 슬 반응오길래 다시 앞판 애무를 해달라하고
앞판애무를 서비스 받고 다시 남상부비를 시전
그후 하비욧으로 마무리후
솔비가 깨끗이 닦아준후
서로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후 알람울려서 인사후
퇴실했네요 ㅎ 다음 볼때는 새해 지나고 보게되겠구나
솔비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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