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약속 후 심심하던 차에 남광주로 향합니다
해태장 들어가 보라 불러달라하고 방에 들어옵니다
얼마 안지나 여자사람 하나 들어옵니다
파카를 입고 키는 한 150쯤 되어보입니다
옷을 벗으니 예상외로 그나이대에 비해 몸이 탄탄해 보입니다
나이는 속일수 없지만 곱게 늙은 느낌이고 눈이 큽니다
페이스는 늙은 연예인 닮았습니다
제 존슨을 애무해 주는데 젊어서 그런지 크고 단단하다며 칭찬해 주네요
위에 올라가 해주는거 좋아한다고 하니 올라와 찍어줍니다
위에서 엉덩이로 돌려줄때 노련함을 느꼈습니다
역시 연륜은 무시 못하겠다고 느낍니다
마무리는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엔 위로 올라가 찍어줬습니다
여친이 한번 입으로 뽑아줘서 걍 마무리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상무지구, 첨단 오피 후기 올리겠습니다
후기 추천누릅니다
보라 역시~ 장미가 궁금 하긴 하는데...보라보다 늙었다고 하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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