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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기도 시기고 그래서 혼자서 자주 다니는 편인데 간만에 셔츠룸 한번 방문해봤네요
방문했던 날은 첫타임 새벽5시에 갔는데 일찍 가서 그런지 가게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한가해 보였네요.
큐알 찍고 룸안내 받고 강선비대표랑 대화좀 나누고 곧바로 초이스가 들어오네요
아가씨들 엄청 많이 봐서 누가 누군지 헷갈릴 정도로 들어오더라구요 초이스 볼때 선비대표가
인원이 많으니 핸드폰 메모장 켜놓고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만 간추려서 봐달라고 하네요ㅋㅋ
그렇게 무려 7조? 정도의 초이스를 보고난후 내 눈에 마음에 드는 다섯명정도 간추려서 재초이스..ㅋ
그중 쭉뻗은 다리에 긴머리 흰피부의 아가씨를 선택했네요.
앉혀놓으니 굉장히 어린느낌??ㅋㅋ조금 미안하기도 했지만 놀러온건 온거니ㅋㅋ
술한잔씩 하고 인사받고 부드러운 슴가도 탐닉해보고ㅋ 너무 어리구 착해서 너무 막하지는 못하겠더라구요ㅋㅋ
나름대로 매너있게 놀았네요..^^
그렇게 두타임정도 노니.. 아가씨가 자기는 몰영업소부터 찍고와서 피곤하다고 퇴근 한다구해서
저도 술먹을만큼 먹었구 해서 밥 사준다하니 같이 나간다 하네요ㅋㅋ데리고 나가서 같이 밥먹고
좋았네요 연락하고 지내면서 또 만날 약속 만들어놨네요!!
셔츠룸이나 퍼블릭룸 가는 이유가 다니다보면 이런 상큼한 아가씨들 건지는 맛에 다니죠!ㅋ
다음에 또 방문하면 좋은 후기 올려볼게요~
후기 잘 봤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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