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약속을 늦게 잡아놓고
빈 시간에 아무도 모르게
건마로 향합니다. 혼자가는게 제맛인걸,
음주 전이 진짜라는걸
행님들도 다들 아시나요? ㅎㅎㅎ
초저녁이라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대기시간은 딱히 없었네용
시원한 냉탕에서 몸을 차갑게 한후
대기해봅니다. 대기하는 시간이 길지 않아
설레임도 잠시 직원의 안내를 받아
귀여운 지영를 상상하며
위층으로 올라갑니다.
방으로 올라가니 30대의 미시의 포스가 느껴지는
관리사가 들어오셨습니다
물어보니 청관리사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압도 시원시원하고 만지면서
어디어디가 뭉쳤다고 세심하게 풀어주는데
감동이 밀려옵니다
저의 어깨는 비대칭이에요.
선생님도 역시 전문가였는지
단번에 알아보시네요.
가까운 정형외과 가서 검사를 맡아보라는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시며
성심성의껏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 중에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로리한 느낌에
글래머러스한 지영.
로리 하면서 글래머 몸매
애프터 스쿨 때 유이 느낌
그리고 가슴이 정말 이쁘고 커서
늘 가슴 만지면서 서비스 받습니다
립서비스와 기분좋은 핸플링
어린 언니지만 완급조절을 아네요 ㅎㅎ
귓가에 싸기 전 알려달라며 속삭이고
정성스런 핸플을 시전합니다
점점 신호가 오기 시작하구
지영아... 지금이야!!라고 외치니
발사와 동시에 입으로 받아줍니다
마지막까지 빨아주며 청룡으로 마무리하는데
귀여워서 한번 안아줬습니다.
그녀도 어렵지 않게 마무리를 한 저에게
등을 두드려 줍니다.
너무나도 훈훈한 마무리 과정이었습니다.
또 한번 지명을 할까 생각중이고
얼른 술로 허기를 채워보렵니다
지영 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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