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일을 마치고나서 누적된 피곤에 집으로 갈까 생각하다가 생각을 돌려 급히 전화를 겁니다.
예약이 아주 어렵다는 언니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저없이 콜을 외칩니다.
예약 후 다소 먼 거리 차로 운전해갔지만 엔돌핀 때문인지 피로가 풀려가네요.
도착하니 시설은 상당히 깔끔하고 넓네요
시원하게 닦고 나니 이제 피곤은 전혀 없어지고 기대감만 가득합니다.
그리고나서 들어온 다혜는 표정에 제 기준에 고양이상+귀염상 얼굴이네요.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얼굴상입니다.
여기저기 닿을 때마다 참 즐겁고 짜릿한 느낌이 듭니다. 기분좋게 마무리도 하고 잠시 이야기 나누다 나왔습니다. 다른 분 후기대로 물이 아주 많네요.
어떻게 시간이 지나버렸는지도 모르게 나올 시간이 되어서 아쉬움 가득한 상태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는 바로 뻗어버렸네요.
직접 방문해서 한 번 접견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잘느끼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가요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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