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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슬슬 크리스 마스 인데 혼자 인게 울쩍해서 술이나 먹을까하다
코로나 시간 제한 떄문에 술도 못먹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휴게텔 이나 갈생각으로
사이트 뒤지다가 봐봐 발견해서 매니저들 프로필 염탐 하다가 무작정 이쁜여자보다
살짝 그 사람만의 색깔이 있는 매니저를 원해서 찬찬히 고르고 있던 와중에
나라 매니저를 발견함 프로필에서는 새로운 매니저에 쌩업초 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와서
전화 를 해보니 다행이 스케줄 비어있다고 해서 기다림 없이 바로 만남
스케줄 있어도 30분정돈 기다릴수 있었지만
첫인상은 살짝 순한 처진 눈에 화사한 피부 대화도 어느정도 가능함
그리고 몸매도 괜찮았음 ㅇㅇ 첫인상 중요한게 서비스 인데
서비스 받는동안 느낀게 애무를 되게 정성스럽게 해주는것 같음
뭔가 처음이라 그런가 되게 열심히 하려는게 보여서 더욱 마음에 들었음
나라 매니저하고 시간 보내는데 확실히 관상이란게 있는게 처진눈은 약간 매혹적이라고 해야하나..
눈만 봐도 계속 박아주고 싶은 느낌..? 흐응 흐응거리면서 신음 내는데 거기가
약점인가 계속 쿡쿡 찔러줬음ㅋㅋㅋ
결국 뒤치기로 마무리 했는데 만족감 지렸음
신입 이시라 하니까 뭔가 능숙 한 느낌은 아니지만 처음이라 열심히 하려는게
보이고 스킬 부분도 괜찮아서 한번씩들 보시는거 추천
나라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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