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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화)
이제 완전 연말이네요.
열흘 정도면 +1살입니다.
오늘도 강소라 매니저를 뵈러 갔습니다.
오늘은 직접 만든 샐러드를 챙겨 갔네요.
매번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매번 좋습니다. 몸이 왜 이렇게 좋냐고 물어보니 어릴 때 수영 선수였다네요.
부드럽고 탄력있는 피부하며 적당히 붙은 근육이면 잘빠진 몸매며 예쁜 얼굴이며 늘 좋습니다.
오늘 생각해보니 늘 보던 사장님이 계신게 아니라 다른 분이 계시던데, 알파벳에 뭔가 일이 많았나보네요.
오늘도 강소라 매니저와 근황 이야기 후에 키스로 이어갑니다.
매번 좋습니다. 친해지니까 뭔가 더 친밀하게 뽀뽀해주는 거 같아요.
입장할 때 손이 차가우니까 손 녹여주는 거 하며, 너무 애인 같다할까? 사실 애인보다 더 좋죠. 싸우지 않으니까. ㅎㅎ
다음에도 또 보러 가야겠어요.
채연이 또 봐야하는데 너무 자랑하셔서 강소라도 보고싶잖아요~ ㅋㅋㅋ
강소라는 저만!!!!!
흐흐흐 조만간 강소라 후기를 쓰는 제모습을 보실겁니다.............ㅋㅋ
강소라 후기 잘 봤습니다.
멀리 멀리 역삼에 둥지를 트셧네영 ^^
알파벳의 강소라도 궁금~~!!볼륨의 강소라는 좋았는데요...ㅋㅋ
헐.....서윤이는 왜용>?
궁금하네여 비번님의 그녀 ㅎㅎ 서윤이라고요??ㅎ이쁜가여
우리 서윤이 괴롭히지 말라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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