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늘 낮 3시 방문 했습니다
수빈을 보려고 방문했는데 벌써 퇴근 했다네요
비누 누님도 없다고 커피 있다고 보라네요
4만 지불하고 2층 입성
잠을 못자 그런가 낯을 가린건가
벨이 울리도록 기미가 없고 핸플도 소용이 없어
언니한테 넘 미안 했네요
주간조냐 물어보니 중간조랍니다
출근한지 얼마 안 된 시간이라 그런지
끝까지 싫어하는 내색 없이 응대 하시네요
슬렌더 취향이신 분 보시면 괜찮을듯 하고
나이에 맞지 않게 군살 많은 타입이 아니고
얼굴도 여관바리 기준 상타치라 만족
재접 의사 충분합니다
담엔 좀 일찍가서 수빈씨 함 접견 하고 싶네요
위추드려요 안되면 미쳐버리죠..ㅠ
광주에서까지 보러온다는 ㅋ
연예인 팬사인회 오는것도 아니구 ㅋ
곧 부산도 나오겟내 ㄷㄷ
시간되면 한번 가야겠네요.
커피는 마인드가 참 좋네요
만족하셨나보군요
오후에 일어나 밤술손님 새벽까지 하죠 아마
어제 많이했나봅니다
중복 삭제 했어요
감사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