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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방문했던 샤넬노래방
코로나 9시제한 되기 전 마지막 금요일에 다시 한 번 재방문 해봤습니다.
사실 뭐 아가씨이름은 잘 모르겠고 어차피 고정 아니고 보도라서..
업장은 그냥 지하냄새 안나고 과일이 의외로 싱싱했구요.. 그래서 한 번 더 방문했던 것 같습니다.
요새 코로나때문에 출근하는 아가씨가 적어서 손님들 기다리게 하는게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저도 거의 한시간 가까이 기다려서 봤네요.
얼굴은 좀 못생겼는데 가슴크고 스타일 좋아서 옆에 앉혀서 두시간 놀았습니다.
아가씨 이름은 기억 안나고...
그냥 부천 1호선라인에서 술마시고 노래방갈일 있으면 한 번씩 들를 생각입니다.
사장님이 슬랜더인데 친해져서 사장님 앉혀서 술마셔도 재밌을거같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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