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이쪽저쪽 다니면서 다양한 매니저를 보는 스타일이였는데
가은씨를 벌써 3번 봤네요
사실 몸매나 얼굴이 상타치는 매니저는 아닌데 이상하게 저와는 잘맞네요
상대방을 배려해주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스킬이 있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입장하니 약간 정신없고 부산한 느낌이 있네요 출근을 막해서 그런가 ㅋㅋ
오늘도 복장이 야시시한 시스루 잠자리날개옷이네요 야시시한 복장장 맘에 들어요
3번째이지만 아직도 친한척은 없네요 ㅋㅋ
성격이 여성스럽고 내성적인친구라 오히려 막친하게 하는거보다 마음이 편합니다
씻고 나와서 누우면 바로 탈의하고 가슴부터 부드럽게 시작을 합니다
사까시도 부드럽게 오랫동안해주고 그후 밧데루자세에서 똥까시를 해주는데 페페를 바르고하네요
페페맛이 그리좋은 편이 아닌데 이렇게 하는 친구들이 꽤있네요
부비 하비욧을하고 손으로 마무리하는 전형적인 코스로 오늘도 마무리합니다
와꾸족이나 큰가슴 잘룩한 허리를 원하시는분은 패스하시고
소소하게 마음이 편해지는 힐링을 원하시는 분은 한번쯤 방문해도 괜찮을듯합니다
가은이 편한게 매력이죠 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에전에 봣던분 페페바르고 해주던데영 ㅎ
소소하게 즐달하셧네영 ^^
가은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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