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지난 거지만 올려봅니다.
토요일 저녁에 이동 중 구리 처자 걸림.
1-10이고 스펙도 좋아보여 구리 농협 앞에서 픽업함.
얼굴은 안 웃을때는 괜찮은데 웃을때 무서움.
줄리아 로보트 처럼 입이 크고 얼굴이 이국적이고
(베트남쪽?) 한국말 잘함.
한국말 잘한다고 하니까 주민증 보여주며 저 한국인이에요 함. 나이 26맞음. 스펙도 맞음.
텔 잡고 들어가니 옷 잽싸게 벗고 샤워함.
샤워하고 나오니 잡수세요 하고 다리벌리고 있음.
다됨. 보빨 노콘 질싸 해도 된다고 함.
할꺼 다하고 먼저 간다하니 무섭게 웃음.
제발 안 웃었으면 좋으련만..
즐달은 했는데 웃을때 무서워 후기도 안 쓰게 되어 늦게씀.
혹시 보거들랑 웃지 말라고 하세요!
모두들 즐달하시길...
연락처 모릅니다.
웃는 모습만 괜찮았으면 번호 달라고 했을텐데
패스했습니다.
문신은 없었습니다.
아오~ 괜찮은 처자네용...아이디만 알면 오늘찾아서 먹겠구만 ㅠㅠ
생계형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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