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 진짜 꼭보라고 보라고 하던 슈 매니저
처음엔 나 맥 일려고 장난치는줄 알았는데
실장님도 뭐 괜찮은 편이라구 하시니 속는셈 치고방문함
보자마자 실장님과 친구가 장난친게 아니라는걸 알게됨
와꾸 너무 잘나왔고 몸매가 어우 진짜 좋음 군침을 몇번 삼켰는지 ㅎ..
평상시에도 녹아있는 애교에 사랑스러움까지 뿜뿜하고
침대위에선 또 애교있던 모습은 사라지고 섹시 그자체.. 아주요염
반전매력에 빠지고 빠져서 친구넘도 슈 에게 홀린게 아닌가싶음
정말 많은 업소와 많은 매니저들을 만나봤지만
입실부터 퇴실 그리고 그후 글을쓰는 지금까지도 생각났던 매니저
내 휴게인생 TOP3 리스트에 적어놨음
친구놈 장난인줄 알았는데 고맙네요
슈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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