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리이모나 딲아볼까해서 도봉장에 들렀더니 당분간 안나온다함 그냥가기엔 찜찜한맘에 근처에 여로여관에 가봄
여긴 시설이 정말 ㅋ
여로에 비하면 도봉장은 5성호텔ㅋ
수건도 닳고 닳아서 난 구멍들이 여러개가 숭숭 나있고 분위기 자체가 진짜 좆같음
좆같은 기분에 바로 나왔어야했는데 좆이 뇌를 지배하고 있었던지라 몸은 출구를 향하면서 말로는 누구있냐고 주인에게 물어보고 있는 좆같은 상황
그와중에 박양이 방문을 열고 나오는거임
도봉장에서 신입이라고해서 한번본후 개내상을 입고 거르고있는 이모인데 여기도 나오는가봄
주인왈 박양 진아 구양 있다함
박양은 거르고 구양은 씹돼지라고해서 거르고 나머지 진아를 불러봄
이모입장하고 얼굴이 낯이 많이 익어서 기억을 되살려보니 10수년전에 수유에서 한번, 길음 역쪽에서 또 한번 봤던 이모 ㅋ
진아이모 특징이 외모는 할줌마인데 아무리 그래도 꼴린상태에서 보면 할머니도 여자라고 하고싶은 생각이 들텐데 저이모는 정말 성욕이 1도 안올라옴
종삼박카스를 상대로도 맘먹으면 발기가 됨 대신 현타가 지독해서 그렇지
근데 진아이모는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 얼굴자체가 여자다운 매력이 1도 없다고 보면 됨 또 주제넘게 뭔 지저질을 그렇게 해대는지 ㅋ
그래도 눈감고 주물럭대면 발기가 조금이라도 될텐데 터치도 철벽방어 씨발 ㅋ
그후론 철저하게 걸렀었고 또 여관주인들도 언급을 안하기에 퇴출된줄 알았었는데 여기서 근 10수년만에 해후함
본인이 사람얼굴을 잘기억하는것도 있지만 신유형의 내상이었어서 기억하고 있었나봄 10수년만이었지만 한번에 알아봄 ㅋ
역시 발기를 피하게하는 얼굴은 여전하고 지적질도 여전해서 대충마무리하고 여긴 다신 얼씬도 안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빠르게 퇴실함
수유는 4장으로 올리던지해서라도 좀 쓸만한 신입을 들여와야지
고인물은 고인물대로 식상하고 3장으로 신입을 데려와도 상태가 좆같은 애들만 오는거같고 지들도 싸게 불리는걸 아니깐 태도도 덩달아서 씹스럽고
강북쪽 여관바리업장이 거의 절반수준으로 줄었는데 그렇다고 수요가 줄었을리는 없으니 여기서 치고 나가는 여관이 있다면 대박칠텐데
솔직히 수유는 진짜 끝났다고봄 사실 신설동쪽도 내상 존나 심한편이라고해도 서비스나 그나마 피부나 관리된사람이라면 진짜 수유는 동네할머니수준
월곡 박양은 옷을 벗으면 벗은 옷처럼 몸전체가 축느려지고 주먹을 부르는 얼굴에 몸매였었죠
그너메 보지가 뭔지.
위추드려요~
내상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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