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리 명소인 진흥장이 없어지고 옆의 코자자 모텔로 가버렸죠.,
시설은 진흥장시절 세종장이 더 우수횄으나, 지금은 코자자모텔이 더 낫습니다.
가격은 4만원 동일.
언니수준... 거기서 거기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세종장에서 한분빼고 내상입어서 안갑니다.
그 한분은 18년도 기점으로 일 안하십니다.
나머지분들 상태는 다 별로입니다.
회원님들 중에 누군가 그러더군요
세종장은 돈받고 가야하는곳이다. 돈주고 가는곳이 아니다 라고요
네 경험상 맞습니다.
팁달란아줌마도 있습니다.
네 꺼지세요.
전에 젊은애가 자기한테 10만원 줬다고 자랑하는데, 저보고 배우랍니다.
네 조까세요.
세종장 아줌마는 자기지역사람 아님 안쓴다고 합니다.
그거 듣고 좀 놀랬네요.
진흥장당시 나름 시설로 베짱부렸던거 같은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비추입니다
에이즈걸리면
책임질겁니까
너 에이즈냐??
누가 할매보고 젊은애가 팁을주나요?할튼 보지팔이들 말은 믿을게없네요
누구 접견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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