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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매니저 만나고 왔습니다. 그동안 내상만 입다가 원주에서는 라라 사랑이가 좋다는 후기글 보고 방문했습니다. 첫인상은 장난기많은 얼굴로 반겨주는데, 만나자마자 옷벗기고 씻으러 들어가자네요. 샤워 중 입으로 서비스도 해줬구요. 다 씻고나서는 입으로 애무해주는데, 방심하다 한 발 뽑을 뻔 했습니다. 겨우 정신차리고 69역립하다가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신음소리가 장난아닌겁니다. 도중에 물건이 두껍다고 칭찬도 해주구요. 중간중간에 장난도 받아주고해서 진짜 재미지게 한 판 했던거 같습니다. 다만 코스가 50분코스라서 조금 아파하는거 같더라구요...그래서 조금 빨리 한 발 뽑았습니다. 그래도 즐기는시간동안 최대한 같이 즐겁게 놀았습니다. 다른 곳은 아프다해서 빨리 뽑아주면 그냥 나가는데, 라라는 같이 놀더라구요ㅎㅎ 한국어도 어느정도 잘합니다. 마인드,서비스, 신음 사운드 괜찮으니 추천합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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