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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4시쯤 월드방문했습니다
눈도 많이 오고 철거예정인지라 사람들이 안 돌아다녀서 분위기가더욱 스산하더라구요
민수 불러달랐는데 주인이모가 관뒀다는데 구라겠죠 뭐
전 슬렌더 취향이라 마른사람으로 알아서 불러달라했습니다
언니입장 예명 물어보니 행복이라네요
확실히 마르고 키는 160대후반 되는듯 합니다
나이는 40초 예상됩니다 얼굴 중중
서비스 삼각 깔짝, 떡감은 힘줘서 조여주는지 나름 괜찮았습니다
노콘 가능
언니왈 이미 세이브존 맞은편 쪽으로 왔다갔다하고 있답니다
아마도 현 위치는 크리스마스때쯤 아예 여관들 문닫아서 안올것 같다네요
언니들 어차피 활동지역을 옮기는거라 앞으론 그쪽으로 오라고
말해주고 가더라구요
세이브존이 어디쪽인가요??단대오거리역 쪽인가요?
물어보고 답변 기다릴 시간에 카카오맵 쳐봐라 자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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