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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몸매의 매님을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평소 운동녀로 유명한 엘리야를 찾아갑니다.
양치를 하고 기다리는데 똑똑 매님이 들어옵니다. 비흡연자라 그런지 아무것도 안들고 왔는데 힘들다며 냅다 누워버리는 매님...
어 뭐지...? 하니 누으라며 옆자리로 초대하네요ㅋㅋ 열심히 떠들면서 엉덩이가 찰지다며 아빠가 때린다고 하길래 오 찰지구나 하면서 찰찰 했는데 찰지더군요
근데 알고보니 아빠는 주먹으로 때리신다고..ㅋㅋㅋㅋ
너무 떠들다보니 시간이 잘가서 이제 키스 좀 해야하지 않나 싶었지만 컨디션이 별로 안좋은 엘리야...ㅜ
유명한 그 공격수 어디갔나 하면서 이거시 내상인가...! 마상을 느끼려던 찰나 어? 왜 암것도 안했는데 드리블돌파했지?
호날두가 수비를 못하더니 엘리야언니도 컨디션안좋으니 공격도 수비도 못하네 하면서 매님 반응보며 키스도 하고 좋은 시간보냈네요
다음에 오면 공격을 하겠다고 포고해서 담에 가는것도 기대가 되네요
잘보고 갑니다~
간단한 후기 좋습니다 굿~ㅎㅎ
담에 오시면 3배로 잘해드릴게요~^^
엘리야 엘리야 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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