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휴게소 들렸다가 후기 남깁니다.
업소 : 호박
언니 : 아름, 이름만 아름 아름답지는 않습니다.
나이 : 30말 ~ 40중 예상 그 이하면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듯 !
와꾸 : 평범
몸매 : 바리기준 상타.
가슴 : B 자연, 나이대비 처지지 않고 탄력 있음.
꼭지가 작음(출산 경험이 없는게 아닐까 생각해봄)
골반 :평범..
거기 : 왁싱, 쪼임 그닥
성격 : 좀 놀아본 언니 스탈
시설 : 바리수준이 아님...
바리는 바리답게 좀 허름한 맛이 있어야(갠 생각)
사장 : 김천 할매들은 이해가 가는게...
호박 남자사장은 이상하게 말이 짧은듯...
물론 형님이실테지만 ㅋ
호박호박 하길래 가봤습니다.
시장라인 대비 주차가 불편합니다. 가게앞 공사중으로 임부들 타가 근처 공영주차장까지 만차인듯.
영혼까지 뽑아주던 포항 사창가 누님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폭설에 안운 하시길...
지금의 호박 예전같지않네요.
포항도 좋앗고 김천도 좋앗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