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서 일어나 게임하고 있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오더니
한번 달리자고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가고 싶었지만 돈이 부족했던 관계로 안되겠다고 하니 지가 쏜다고 하네요!!
냉큼 간다고 하고 나섯네요
럭셔리에 전화를 걸어 두명 갈건데 예약되냐고 물어보니 얼마나 걸리냐 하셔서
한 20분 뒤면 도착한다고 얘기드렸더니 알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입장하고 샤워하고 마사리를 받고.....기다렷더니
티파니매니저 들어옵니다 호우
어떻게생겼을지...너무나궁금하네요...서비스하는걸보니 스킬이 살아있어
떡감으론 잘 맞을거란 예감이 들었죠
마인드 괜찮고 서비스 환상적으로 잘하더라고요
혀와 입술로 해주는 애무야 말할 것도 없고
본게임 들어가서의 쪼임은 제대로 였다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오죽했으면 넣고 흔들지도 않았는데도 느껴지고 좋았을까요
게다가 물도 적당히 흘러서 떡감을 감칠 맛나게 해주는데
쌀 때쯤 더 거칠게 흔드니 그거 다 받아주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진짜 막판 스퍼트가 뭔지 그 순간이 최고죠
내려갈 걸 알면서도 오르는 등산과도 같은 기분 하지만 정복하는 듯한 느낌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나오니 친구도 잘 즐긴 표정으로 절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ㅎ
조만간 다시 와서 또 즐거운 연애 또 해야겠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
이쁘고 몸매좋은 티파니와의 즐달 넘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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