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근처를 지나니 갑자기 끌려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1번출구로 나와서 큰길 말고 골목으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많기도 많더군요... 그런데 유명한 곳만 손님 받는건가요? 아니면 다 받는데 유명하지가 않은건가요? 진짜 많았습니다
들어가서 석장내면서 지명해볼까 하다가...
왠지 아무도 없을것 같은 시간이어서 그냥 아무말 안했습니다.
올라가서 씻고 기다리니 젊고 이쁘고 몸매좋은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사실 할줌마면 그냥 바꿔달라 하려고 했는데, 첫인상은 괜찮더군요
요. 오자마자 옷 다벗고 빨아주네요...
인사도 없고, 바로 빨고, 새워서 씌우고...
여상 없이 눕더니 벌리네요... 그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고 바로 돌진했습니다.
쪼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쫀쫀하다고 할수는 없네요... 성격...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와꾸는 괜찮은데 서비스는 그냥 그렇습니다. 재접의향은 별로입니다... 그래도 할줌보다는 낫습니다.
끝나고 빼서 딱아주고 버리고 오더니 옷입고
"잘 들어가세요" 하고는 사라집니다.
뭐... 이게 바리죠^^
즐달이라고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잘 빼고 왔습니다.
몸매도 좋고... 얼굴도 그만하면...
다음엔 문닫기 전에 다른집에 가봐야 겠네요
요
혹시 단대오거리 쪽에 정보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혜리가 티아라인가요? 몸매랑 괄약근 쪼이기는 일품이죠 맞다 오랄도 오래해줌 팁줄만함 다른 사람들은 짦아서 팁주기 좀;; 별님이 티아라는 인정
안이 좀 넒지만..
야간에 가신건가요? 30대 후반~40초인가요??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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