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할것도 없고 다방개척좀 해볼까해서 출발합니다
구월 동암 만수에 비해 정보가 적은 청천동으로 가봤습니다
첫타는 골드다방 입구컷
마스크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뚫고나오는 못생김
일단 머리가 겁나큽니다 착석도 하지않았기에 가격은모르겠네요
가지마십쇼
두번째는 골드 조금위에있는 영란다방
가게 입구도 좆만힌데 사장은 더 좆만합니다
몸매는 통통+난쟁이에 얼굴은 마스크껴서 잘못봐서
일단 착석하고 커피하나 시켜봅니다
옆에 앉으니 머릿숱이 많이 비어보이네요
대화는 잘못하는데 가슴은 좀 있어서 주물럭해봤습니다
얼마 지나지도않았는데 선객한테 가고 안옵니다
한참지나도 왜 안오나 했더니 입으로 빠는소리가
중간중간 들리더군요 약간 나잇대있는사람을 선호하는듯
차값 테이블 위에올려놓고 조용히 나왔습니다
조선족 머릿숱없는 통통난쟁이입니다
살집은 좀 있어서 떡감은 좋을거같은데 비추합니다
세번째는 영란다방 바로 위에있는곳인데 상호가 생각이안나네요
여기도 입구컷하고 나왔습니다 가지마세요
네번째는 골드다방 옆 골목길에있는 약속가봤습니다
빼빼마른 베트남 40후50초 마담 얼굴 하
마인드는 좋은거같습니다 잘만져주고 대화도 잘이끌어가네요
페이는 처음에 입4떡8부르는데 좆까는소리하지말라카면
입3떡6까지 내려옵니다 입양으로 해볼까 고민하다
다시한번 얼굴보고 마음을 접습니다 차값주고 퇴장
가게나오니 눈이많이내리길래 쓸쓸히 퇴각
좋은정보를 가져올라했지만 신규개척이 쉽지않네요
전부 돌아본건 아니지만 청천동은 다시 올일 없을듯합니다
눈왔는데 개척정신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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