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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휴게텔 명소 W에서 하늘씨 본 후기 입니다.
12월 귀한 원가권에 선정되에 부천 W에 다녀왔어요.
부천 W는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휴게텔입니다.
퇴근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고 정해진 위치에 방문했습니다.
마침 제가 원하는 시간에 하늘씨가 가능해서 하늘씨로 예약을했어요.
우선 제가 추구하는 스타일은 글램한것보다는 슬림족을 선호합니다.
가슴이 있는 글램한 분들도 좋지만 저는 가슴보다는 슬림하고 매끄럽게 내려오는 허리라인과 허벅지가 좋더라고요.
정해진 위치에서 실장님과 통화 한번 하고 호실로 입장합니다.
- 첫인상
문앞에서 노크 똑똑하니 하늘매니저가 문을 열어줍니다.
하늘매니저 첫 인상은 딱 제가 좋아할 슬래머한 체형이에요. 하늘하늘하다 라는 표현이 맞을듯요.
하늘매니저가 음료 준다길래 오랜지 주스를 한잔 청해서 목을 축입니다.
목을 축이고 옷을 벗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A코스로 했고, 별도의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
제가 샤워하러 들어갈때 하늘매니저도 원피스를 벗는데 안에 붉은색 브레지어와 팬티가 참 섹시하더라고요.
여튼 혼자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언니가 올탈을 하고 침대에 앉아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슬림한 몸매입니다.
예전에 일하던 곳의 직장동료와도 많이 닮아있어서 참 좋았어요.
- 서비스
자리에 누워 언니의 서비스를 받습니다. 언니가 이뻐서 이쁘다 하니 좋아하네요.
꼭지와 아랫쪽을 언니가 정성스레 애무합니다. 제가 부드럽게 해달라하니 부드럽게 잘하네요.
가끔 너무 세게 하는 언니가 있는데 저는 부드러운게 좋습니다.
애무를 마치고 언니가 위에서 꼽습니다. 앞뒤로 흔들흔들 합니다.
언니가 하늘하늘한 느낌이고 인위적인 조임은 없어요. 위에서 저를 한번 내려다 보고는 사촌동생을 닮았다며 살짝 미소짓습니다.
그리고 옆을 보면서 흔드는데, 딱 제가 좋아하는 소프트한 조임이라 참 좋았어요.
왜냐면 너무 세게 조이면 저는 금방 싸거든요 ㅎㅎ;
여성상위에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언니가 누우니 더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전에 직장동료와 참 많이 닮아 저는 좋았습니다. ㅎㅎ
정상위로 열심히 박습니다. 언니가 막 인위적으로 신음을 내지는 않는데, 아래쪽에서 물이 나오니 흥분되더군요.
강도를 조금씩 높이니 언니도 느끼는지 살짝씩 표정이 나오는데, 저는 인위적인 신음보다 이게 더 꼴릿해서 좋았습니다.
뒤로도 하고요. 뒤로 하면 언니 허리라인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허리가 가늘어서 그런지 제 고추가 커 보이는 착시현상마저 느껴집니다.
참고로 언니가 살짝 밑보지라 뒷치기 할때 편합니다.
뒤로 박다가 다시 정자세로 해서 마지막 스퍼트를 냅니다.
싸고나니 언니가 오랜만인가봐요? 라며 묻습니다. 양이 많이 나왔거든요.
"네가 너무 좋아 그런가봐" 라며 멘트 치고 샤워하고 나와서 후딱 옷입고 나왔습니다.
소프트한 조임과 부드러운 애무가 참 좋았고, 갸녀린 느낌이라서 만족하면서 즐겼어요. 운동녀 느낌은 아니고, 원래 살이 많이 찌지 않는 체질인가봅니다.
그렇다고 막 살이 없고 뼈만 있거나 하지 않고 딱 보통에 보기좋은 슬림한 체형이에요.
대화도 잘 받아주고, 편안하게 잘 대해줘서 참 좋았습니다.
귀한 원가권 기회주신 여탑 방장님, 부천 W 사장님 감사합니다.
하늘 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
슬림한 하늘이와 좋은시간! 축하합니다~
아는 사람과 닮으면, 더 꼴릿하던데...
하늘 언냐랑 즐떡 축하드립니닫~~!!
하늘하늘하고 자연스러운 표정 멤하고 갑니다
하늘이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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