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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구월동 홍다방에 김부선 닮은 마담이 있대서
말죽거리 잔혹사를 떠올리면 방문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문이 열려있어서 바로 입장
들어가보니 김부선은 어디도 찾아볼수가 없네요
그리고 인사하고 자리를 안내받는데 말투가
어눌한걸보니 중국인..
일단 외모는 그냥 중국줌마에 40중후반?
대충 인사하고 콜라한잔하면서 대화나누는데
말투가 어눌한게 계속 신경쓰임
그래도 마인드도 좋고 재촉도 없고
텐션이 엄청 높아서 재미는 있었음
한찬 만지작하면서 수다떨다 골방입성
벗은걸보니 몸매는 그냥 보통수준
애무를 해주는데 스킬은 중하급이고
본게임 들어가니 자지맛있어~라는 멘트
어찌보면 흥분되는말인데 본게임중에도
텐션이 높아서 야한분위기는 아니지만
재미있게 놀면서 하는 느낌
깊숙히 넣어도 뒤로 빼지않고 받아줌
장점. 마인드좋고 텐션높아 재미있고
빼는거없이 다 받아줌
단점. 야한분위기는 아니어서 흥분은 별로
심심할때 한번정도는 더 방문할의향 있음
취향 존종합니다
왜 시비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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