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바람이 차네요 따뜻함을 얻고싶어서 잠시 마앤휴에 전화를 걸었어요~~
아경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경매니저 몸매와 와꾸를 보기만해도 금새
사정감이오게되서 사실 조금 피하긴했어요 ㅋㅋㅋㅋ
조금 길게하고싶고 그런데 너무 명기라서... 진짜 쪽팔린 얘기지만 짧으면 3~5분안에 끝나버리는...
그렇다고 다른분들이랑 할떄도 그렇게 일찍 끝나는건 또 아닙니다ㅠㅠ
그만큼 아경매니저가 마인드도 좋고 제가 긴장감을 가지게 되서 그런듯싶네요ㅋ
결국 예약을잡고 도착했는데 실장님이 마중나와서 웃으면서 대화좀 하다가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방안내를 받고 들어가서 편하게 누워있는데 아경매니저가 들어와서는 웃으면서 반겨주는거에요~
이미 설대로 선 저로썬 그대로 누워서 인사를 하고 잠시 대화좀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자연스럽게 옷을 벗으시더라고요!! 와 언제봐도 매력적인슴가...ㅋㅍㅇ이... 보기만해도 주르륵 흘러내리네요
더이상 관전하기 힘든 상태까지 와서 저도 옷을 빠르게 벗고 바로 정상위로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만큼은 좀 길게하고싶어서 리듬을 스무스하게 천천히 박았는데요~!!
아경매니저도 제 박자감에 맞춰서 허리를 흔들어 주는데 와...이게 천국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몸에
힘이 쫙빠진거에요ㅠㅠ 더했다간 자세한번 못 바꾸고 끝이날까봐 소중이를 냉큼 뺏어요 ㅋㅋㅋㅋ
아경매니저가 당황했는지 오빠 무슨일있어?? 이러더라고요 제가 웃으면서 와 나올뻔해서 자세좀 바꾸고
하고싶다니까 상냥하게 말하면서 좋다고 그러더라고요 저한테 맞춰주려는게 보여서 그런지 소중이가
2~3cm는 더 커진것같아요 ㅋㅋㅋ 아경매니저가 진짜 여자친구였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을
하게되더라고요 아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엔 스피드로 가야겠다하고 자신있는 뒷치기로 시작을 했습니다
제가 속도를 올리고 힘을 열심히 줘서 그런지 그 여리여리한 목소리에서 강한 신음소리가 들려오는데
미치겠더라고요ㅠㅠ 더이상은 안되겠다 하고 그래도 싸 버렸네요 끝나고 난후 아경매니저가 오빠 고생했어
라고 말해주면서 짧게 안아주더라고요 역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즐달하고 갑니다!!
ㄹ
후기 잘 봤습니다 ~ ^^
아경 언냐 참 괜찮더군여~
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명기만나서 조루되면 좋죠 ! 그럴때는 무한샷 필수인거 같네요
왕추천 드립니다
아경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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