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스크린 골프에서 가볍게 몇게임하고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 스완스웨디시로 예약했습니다
시간대에 맞춰 들어가니 저의담당 예슬관리사가
방으로 일단 안내해줍니다 ~외모가 귀엽네요 키도 적당하면서
비율도 좋았습니다
들어가서 탈의하고 가운입고 샤워실로 직행 ~
샤워하는데 수건이 딱 1장 깔금하게 놓여있네요
1인 1장씩인가바요~
샤워마치고 잠시 기다리자 오셔서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막상 엎드려서 시작하다보니 빨리 앞으로 돌아눕고싶은생각이 강하게들더군요
그렇게 전면을 관리받게되었고 밀착하며 쑥하고 내얼굴앞으로
다가오는 예슬양의모습에 나도 순간 모르게 부끄러웠네요
손으로 목뒤로 감싸주듯 느낌은 뽀뽀하는듯한 느낌?
분명 건전한 마사지이지만 이게 손으로 정말 가능한 느낌인가 싶을정도의
신기한 손기술이였습니다
마사지 기술도좋고 움직임 테크닉도좋고 시간가는줄몰랐어요 또 갈게요 ~~
후기 잘봤어요
후기 아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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