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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로 집에서 빈둥빈둥 되다가...
꼴림을 주체 하지못해..
지나가다 본 용인의 이름모를 휴게? 마사지라고 써 있으니 휴게텔 이겟죠
언제나 계획에 없던 방문은 현타를 부르고
12만원에......
카운터 실장 아줌마가 등쪽 마사지 대충 해주고
아줌마 나가고 아가씨 라고 들어왔는데..왠 돼지...ㅡㅡ
내 중요부위를 만지며 오빠 왜 안서.....
니얼굴 보니 현타와서 그런다 속으로 생각하며 한숨..
돈아까워서 그냥 강강강 하고 나옴.....
다음부턴 꼴려도 아무대나 가지말고
참고 단골업소로만 가야겟다....ㅅㅂ 남자의 19금 모험은 아무되나 가지말자
현타온다....
후기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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