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질 지내지? 서울은 닐씨가 많이 춥지? 여긴 30도야
방황 하기 좋은 날씨지.. 는 거짓말이고 더워 죽겠어어어
어제 그렇게 외로운 하루를 보낸 난 뭐라도 해봐야 겠다
마음을 먹었어 꺼터이 형들을 피해 숙소에 도착한 난 검색의 화신이이되었지 뭐야
사실 중위라 형들이 우숩게 볼진 모르겠지만 알게 모르게 여탑 짬이 벌써 10년 이든가?
국내에선 아무짓도 인했더니 야동계시판에 야동이나 퍼서 가는는 중위 신세를 면하지 못했어
그래도 그동안 횽들 덕분에 태국 핫야이 베트남 도선 필리핀 클락 등등 뉴비들은 엄두도 못낼 곳을 믾이 다녔지..
신세한탄 그만하고 오늘에 일기를 쓸가 해
아침오는 소리에 문득 잠에서 깬난 어제 찾은 정보로 예약을 시작 했어 올라온 후기에 있는 사이트가 막혀서 댓글 힌트를 보고 찾은 https://www.sidelinethailand.com/s/@RD_Fun
힌트 줘서 고미워 횽들
그래서 오늘에 픽은 이 아이야

횽들이 보기에 좀 글치? 근데 남 취향가지고 뭐라고 하는거 아니다 취향이 달라야 고루고루 여자를 갖지 전부 제니민 좋아 하면 전쟁나서 "제발 그만해~ 무서워 이러다간 다 죽어~"
여튼 내취향은 이래 어리고 장난기 많은 그런 아이
시간은 오후 3시 그랩을 잡아 이동했어
아 지옥같은 교통체증을 뚫고 3시 20 분에 도착 콘도 라고 하더군 우리 오피같이 1달 15000 라니까 혹시 택시비 아까운 횽들은 여기다 숙소를 잡아 ㅋ 54만원?/ 달

미안해 지금 걸으면서 쓰는거라 편집할 시간이 없었어 ㅠㅠ
도착해서 라인을 보내니 311호로 가래 그래서 리셉션을 통과해서 문을 두드렸지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뉘신지...
저 사진이 밝기 100이라면 필터가 사라지고 밝기 30 정도???
프로필에 순수하고 인공 가슴이 아니며 진짜 여자 라고 하더니
거짓은 아니였어
시골처녀 처럼 생겨서 인공이 아닌 순수 가슴이라 나보다 작아서 잘 안보여..
90분을 예약했는데 내가 늦게와서 동생 데릴러 가야해서
60분만 가능하데.... 60 분씩이나 봐야해??
그래서 합을 맞췄는데 마음처럼 거기도 넓더라구 아무래도 흥도 안나는데 신음을 크게 낼때마다 똥꾸린 내가 나더라..
입징어 였어... 가기전 후기를 하나 본것 같은데 간과 했어 ㅠㅠ
난 태국어를 못해, 크롬으로 열어서 번역해 봐 다들 알지?
여튼 노력은 했지만 방생에는 실패 했지 뭐야
나는 쿨하게 돌아서서 지금 하염없이 걷고 있다
운동도 하고 구경도 ..... 는 거짓말이고 그랩이 안와서 젠장
씁슬한 2일째 밤이 지나가고 있어어어
횽들 날씨 추운데 건강해 강금 안당하면 다시 돌아올께


잘보고 갑니다...~~!!!
휴가 연차 1달 써서 내년1월쯤 갈라 했는데 아직은 아니군요
필력쩌네 마음처럼 거기도 넓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징어는 또 뭐여 하... ㅠㅠ 이 시국에 그 멀리 가서 고생이 많네...... 부디 즐달하기를
남 일이 아니니까 ㅜㅜ 내 친구는 영어도 잘되고 야행성이라 태국에서 즐달하던데 난 거의 내상만 입었었거든.
그나마 가게에 소속된 애들이 마인드 교육을 받아서 좀 낫더라구. 혹시 가게 갈거면 돈 좀 더 줘도 크레이지 하우스 같은 올탈 아고고에서 만져보고 골라.
어딕트 비싼 모델라인 골랐는데 벗겼더니 의젖에 거봉이라 짜증나더라구.
우와 실시간 후기로군요
코코텔?
위치가 어딘가여???
설마 횽 코코텔이 한국에 있다고 읽은 건 아니지?
저긴 그냥 위치인데 공유해 줄께 근데.. 에이전씨 마다
위치가 다를 껄?
2435 New Petchaburi Rd, Bang Kapi, Huai Khwang, Bangkok 10310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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