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볼생각이엿던 리지 를 만나러 퇴근 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갓습니다
퇴근한 남편을 맞아주는 와이프 처럼 환한미소로 문을 열어주는 리지
리지의 미소한방에 하루종일 고생햇던 몸 과 마음이 사르르 다 풀려버리고
슬쩍 몸매 스캔을해보니 연애잘하게 생긴 아담글래머 몸매까지 완벽합니다
어제좀후덥지근해서 땀흘리기도 햇고 찝찝해서 바로씻어 버리고
처음엔 막 수줍게 웃더니 옷을 벗고나서부터는 부끄러워하는거없이 적극적으로 다가옵니다
리지 의 손길을 받고 침대에 다정하게 누워서 마른 애무 부터 시작해봅니다
서로 꼼지락거리다가 리지 가먼저 삼각애무를해주고 bj를해줫는데 깊게 잘 빠네요
진짜 말그대로 여자친구 처럼 서비스 해줍니다 굿굿
애무좀 받다가 그 상태로 바로 박앗는데 어우 떡감이 쫀득하고 실합니다
한번의 움직임에 리지의 야한신음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막판에 스탠딩뒤치기로 조지다가 사정햇어요
신혼부부도 이렇게 격하게 안칠거같은데 최근 들어서 이렇게 힘쓴일이 없엇는데 말이죠
그런힘을 리지한테 써서 뿌듯합니다
리지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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