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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릴레이로 봤네요.
후기가 워낙 괜찮아서 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혜진이가 더 낫네요.
우선
수영언니 먼저 봤습니다.
육덕지긴 하네요.. 저한테는 너무 적극적이라 부담스러웠습니다..
키스도 너무 거칠고... 등에 땀도 조금 있는거로 보아 요새 많이 바쁜거 같습니다.
이쁘다며 키스를 먼저 막 하는데 약간 빨판느낌.... 받았네요.
가슴은 크긴 큽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 혜진이 봤습니다.
혜진이는 얌전하면서 다 들어주는 다정다감한 스타일이네요.
근데 이제 그만 한다고 합니다.
돈 많이 벌었나봐요. 어디 투자해서 돈좀 벌어서 이제 일반인으로 산다고 하네요
슬림한 편이고 왠만하면 다 맞춰주고 부드럽습니다.
꼭지는 작지만 그래도 빨만 하네요.
둘이 친구라고 하는데 보실분들은 보세요
전설에 혜진 끝나기전에 한번 맛봐야겟네요
님이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수영이 노콘되나요?
곤지름 괜찮으세요???
출고중량님 잘생기셨나봅니다
키스언급해보긴 했는데 전 못생겨서 키스 안해준댄답니다 ㅋㅋ
27일부터는 문 닫는건가요?
시간 얼마 안남았어요. 실컷 혼내세요.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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