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를 위한 선물을 하기위해 미아에 있는 스파에서 호텔 정통마사지와 아가씨의 립서비스를 받은후 조루끼가 있는저로써 싼마이에 떡치고 가자해서
뉴도봉장갔습니다. 와 몇달 내내 미정이누님은 못보내요 갈때마다 없고 미정이 있냐니까 남자사장님이 어이없는듯이 웃더군요
오는사람 마다 찾는가봅니다 ㅋㅋ
솔직히 주간조 다싫고 그냥갈가 하다가 온김에라고 박양이란 아지메를 봤습니다.
지방에서 왔다는데 말투가 조선족인데 자꾸아니라 하네요.
돈이 급해서 하는분인지 말 안섞고 후딱 끝내고 후딱 잽싸게 가네요. 코로나가 무섭대요;; 여상안해주고 그냥 업드려서 둠밖한 신음소리네고 정상위 뒤치기 후 끝 일단 별루네요.
외모 : 음 도봉장치고 중? 그냥 조선족 아줌마
몸매: 그냥 보통 뱃살있고 축처진 가슴있는 평범한 할줌
나이: 60초? 사장님이 50대라했으니 백퍼 60..여사장님도다 조금 더 들어보임.
총평. 다신 안볼듯 앞으로 미정이 없음 .보리. 둘다없음 진짜 온김에가 아니라 참고 가야될듯..
박양 웃통깟을때 나가라고 했어요
도저히 안될꺼같애서 우웩
처음으로 뇌가 좆지배상태를 거부한거죠
난생 처음으로!!
투덜대면서 나가더군요
뉴도봉가지마셈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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