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순댓국집에 주차후 순댓국
한그릇먹고 담배하나 물고 서정리역
유진장 입성 할매 찾는 아가씨있어?
없어요 아무나
진짜 아무나 들어오네요 야 이건 너무한다
해서 죄송한데요 햇더니 퇴실
카운터 전화 왜맘에 안들어 네 한번만
더볼께요 켁 이번에는 더개떡
그래 데리고 살것도 아니니 대충하자
진짜 힘드네요 할매랑 하기 대충찍
퇴실 언제나 후회하는 여관바리
혹시나 쌈리가 망해서 퇴물 창녀들이
바리로 전향 했을까하는 맘에 가봣는데
역시네요 평택쪽은 불모지인가?
11월에 서정리 금성장에서 랜덤지명으로 유나 봤었는데 저는 좋았었네요... 유나 키 작고 귀엽고 통통하고 신음소리 일본야동에 나오는 미시처럼 낑낑낑낑하면서 잘 느낍니다...
유나 40대 중반 정도 된 거 같아요.
저녁 5시~6시 무렵 방문했던 거 같아요.
지금은 여관바리안다니지만 이양 어디로갔는가 그립네요~
헐~~~내상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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