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달려보네요.
강북이라고 해서 한 번 찔러보니 42살이고 162/58
여친도 있고 떡에 갈급한 상황은 아니라서 거를까 하다가 노콘도 되고 간만에 달려보고싶은 욕심에
일단 조우했네요.
쌍문역에서 보기로 하고 멀찍이 주차한 후 유유자적하게 서성거리면서 퍽이면 쨀려고 준비타고 있었죠.
시력이 몽골인이라 멀리서 봤는데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가까이 가니
흠 ... 나이에 비해 나쁘지 않다?
얘기를 들어보니 애가 이번에 대학간다네요 ㅡㅡ
가슴도 있어보이고 해서 일단 고
택시타고 수유로 가서 텔 입성후 밝은 곳에서 보니 수수하게 생겼네요.
딱히 성욕을 불러드리는 와꾸는 아니지만 애교는 없는데 목소리 자체가 애교있게 들릴수 밖에 없는 목소리라
사운드를 기대하며 저희들의 국룰대로 먼저 샤워하라고 하고 그 다음 샤워후
침대로 가서 시작했죠.
가슴은 꽉찬 B이고 역대급 유룬 ... (싫어함.)
기본적으로 골격이 있는거지 살집은 별로 없어서 그건 좋았지만...
애무를 첨 하는데 간만에 보는 목석.
아 썅 망했다.
했는데 보지를 살짝살짝 만지니 물이 상당히 흥건하게 나오더니 삽입을 하고난 후
거의 따먹혔다가 맞는거 같아요.
괴성은 아니지만 목소리자체가 그러다보니 상당히 흥분이 되고 여성상위할때 아주 격하게 ㄷㄷㄷ
질싸해도 된다서 후련하게 뿌리고 현타의 담배하나후 집으로 귀가!
재접견의사는 없습니다.
조금 더 주더라도 아기들 먹을래용
그럼 이만 !
너무한거 아닙니꽈?
탑 회원들은
어떡하던 한푼이라도 깍아볼려고 애쓰는데
이런플레이는 가뜩이나 힘든시기에 찬물을 끼얹는
행동입니다
남이사 15를 주건 20을 주건 자기 돈 주고 즐기겠다는데 뭔 개소리를 정성스럽게도 써놨노
여기가 무슨 수산시장이냐 시세 들먹이게
병신 상그지새끼야 돈없으면 여관바리나 돌아
이 똘아이새낀 뭐여?
아가야! 고따구로 나불대다 아가리 찢어진다이
돈없어서 사먹는 것도 못하는 니 자지 따위 쓸모도 없잖아?
고맙다 좃밥 찌끄레기야
꺄 하하하하하하하
아니면 내상당한거 혼자 당하기싫어서 엿먹이는건가요?
헐....40대를 1-15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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