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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술 한잔했더니 너무꼴려 참을 수가 없네요..
안되겠다!! 가끔씩 부르는 황홀에 전화를 하고 야간에 누구 괜찮은 언니 있어요??물어옵니다..
그렇게 하린씨를 예약하고 실장님께 내상없게 해달라며 살짝 맨트 날려 봅니다....
잠시동안의 기다림후에 하린 도착!!!
문앞에서 마치 연예대상를 탄 옷차림의 검은색 원피스에 늘씬하고 잘빠진 언니가 저를 반겨주더군요..ㅋ
얼굴옆으론 아우라가 비치는데 밤인데도 선그라스 껴야 되겠다 싶더라구요..(약간의 과장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언니와의 대화~~
대화를 해보니 이 언니 사차원의 끼가 있습니다.ㅋㅋ
서로 대화를 이어가는데 재미 있더군요..
언니의 옷을 벗겨 보니..실장님 말씀대로 신비의 몸매..비율은 8등신이라 할까요...?
나이가 어려서 탱탱한 것도 있고..가슴또한 풍만하여 애무 없이 발기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먼져 들더라구요..
언니는 대화 하는걸 좋아하는지.. 전 오래 하고싶어 제 빨리 샤워실로 뛰어 들어 갔습니다
샤워실입장후에 서로의 몸을 깨끗히 닦아 주고..
침대로 이동합니다..제인언니를 침대에 눕혀놓고 염탐하기 시작합니다..
몸매만 봐도 입안에 침이 고여 몸매 침를 얼마나 흘렸는지..ㅋㅋㅋ
여태 제가 한 애무중에 제일 오래 한것 같습니다..ㅋㅋ
서비스 받을 것도 없이 제인의 동굴속으로 저의 동생를 밀어 넣습니다..
정자세로 열씨미 움직이는데..언니가 흐느끼기 시작합니다..
신음소리는 커져만 하고...오빠 좀만 더를 연신 뱉어 내더군요..
정자세~~후배위~~여성상위~~
점점 발사의 시간은 다가오고..정자세로 자세를 고쳐 잡고 몇번의 펌핑을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약간의 지루인데.. 언니의 쪼임도 좋고 몸매또한 눈를 즐겁게해서 처음으로 50분도 못가서 발사 했습니다..
역시 몸매와 얼굴 앞엔 제 동생도 반응이 좋다는걸 이제서야 알겠습니다..
마인드는 따라오는 옵션이니 걱정들 안하셔도 될듯..
다시보자 하고 기분좋게 보냈습니다...
그날 저....기절해서 잤습니다....ㅋㅋ
하린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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