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못달리다, 최근에서야 달렸네요. 때마침 평소 보고 싶었던 희수씨가 출근을 했기에
무척 설레는 마음을 품고 예약을 합니다. 희수씨는 워낙에 유명했던 터라, 꼭한번 보고 싶었었죠.
첫 인상이 막 편안한 느낌을 주거나 하진 않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편안함으로 바뀌더군요
살짝 약통의 몸매에, 구릿빛 피부 색깔은 섹시미를 한껏 가미시키는것 같았습니다.
소파에 기대어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가볍게 키스와 터치후 샤워를 했고...
여러 후기에서 봤듯이 몸을 닦아주고, 샤워실 앞에서 바로 비제이 들어옵니다.
무척 감미롭고 느낌이 좋더군요.
침대로 이동해 엎드린 상태에서 뒷판을 매우 부드럽게 애무후 돌아누웠는데 희수씨가 제 손을
이끌어 아래를 만지게 했습니다. 벌써 젖어 있네요. 질척거리는게 느껴지니 무척 흥분됩니다.
체인지 해서 눕히고 역립 들어가봅니다. 가슴을 부드럽게 혀로 애무해주니 바로 반응이 옵니다.
아래도 부드럽게 해주니 잘 느끼네요. 확실히 수량이 풍부하니 좋습니다.
역립을 마치고 번들거리는 입을 희수씨가 수건으로 정성껏 닦아줍니다. ㅋㅋ
노련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응대를 잘해주고, 칭찬도 잘해주며 , 농염함과 솔직함을
두루두루 갖춘 희수씨...과연 명불허전이었습니다.
휴에는 마인드와 매력을 두루 다 갖춘 분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그에 더해 스마트한 목소리로
친절히 응대해주시는 실장님도 너무 좋습니다.
환절기 감기, 코로나 조심들 하세요~~ 그럼 이만
희수 여전하네요...
희수 인기 좋죠~ 예약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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