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즐달했던 기억을 더듬어
논현동 카이스파를 방문해봅니다 ㅎㅎ
저번에 술먹고 방문해서 위치가
잘 생각이 안나서 전화로 다시 문의하니
친절히 설명해주시네요
마사지 잘하는 분 해달라고 말하니깐,
마사지 선생님은 순번제로 돌아가고
모든 선생님이 마사지를 잘하신다고 하니
문제 없을거라고 하시네요.
도착해서 배고파 라면부터 먹고
샤워후 대기실로 나옵니다
스텝분이 방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셨습니다.
요즘 날이 선선해졌는데, 방안은 훈훈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방에서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안냐세요 라고 완전 귀엽게
인사하시며 입장합니다.
성격 좋아보이네요 ^^
시원한 이목구비를 지니셨어요.
압이 겁나 세시네요.
왠만한 남자들보다도 힘이 좋아요.
보통 어깨 만질때는 좀 아픈편인데
압도 적당히 잘 맞춰서 해주시더군요.
관리사 선생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해주셨는지
땀을 뻘뻘 흘리십니다.
정성이 느껴집니다 ㅜㅜ
저는 허리가 요새 많이 안좋다고 말씀드리니
특별 요법이 있으시다며
누워있는 제 등으로 올라타서
저를 사정없이 밟으십니다.
엉덩이 부분이 특히 시원했어요.
어라 근데 이게 먹히네요
처음엔 좀 아픈듯이 느껴졌는데
점점 시원해지고 뭉친게
풀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얼마나 시원하던지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오더군요.
전립선 마사지도 뜨끈뜨근한게
작은기둥이 불기둥으로 변합니다
기분이 정말 꼴릿 하네요
전립선마사지로 꼬추에
불기둥을 세워놓고
제인 언니 입장~~~
그냥 이쁘네요 정말 이뻣습니다
주간조 에이스라고 하시는데
정말인거 같네요
강남오피 왠만한 +2~+4보다
와꾸 몸매 다 괜찮은거같네요
피부도 보드랍고
와꾸가 완전 이쁘네요...
애무를 해줄때는 정말
애인모드 장난 아니였어요.
제인언니가 탈의을하고 가슴봤는대
딱 제가 좋아하는 글래머입니다
가슴만지면서 BJ받고 입으로 피스톤중
제인언니의 정성으로 드디어 신호 오고
입에 듬뿍싸버렸네요 ㅋㅋ
정성스럽게 물티슈로 존슨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네요
주섬 주섬 다시 옷 입고
제인언니의 배웅으로 퇴실했습니다~
서비스시간이 다소 짧게 느껴졌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나갈때 궁딩이를 만져주면서
수고했다고 격려를 해주는
모습이 매우 사랑스러웠습니다. ^^
또 보고싶군요.
카이스파 참 깨끗하고 친절하고
무엇보다 제인언니가 너무 이뻣습니다 ~
후기 잘보고 가요:
제인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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