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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의 양대 모제 에이스(효주,도희)중 한명인 도희를 보고 왔습니다.
자주 보고 싶었는데 며칠간 출근을 안했죠.
보면서 이야기를 해보니 볼일이 있어서 며칠 쉬었다고 하네요ㅋ
준비해간 음료를 같이 마시면서 대화를 나눴는데
자주 보다보니 화목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ㅎ
이후 도희한테 살짝 실사를 요청해보니
이제는 실사를 더이상 찍지 않겠다고 하네요.
당연히 실사는 매니져의 선택이니 저도 더이상 권유하지 않고 잼나게 놀았습니다.
실사만 안찍을 뿐이지,티마 등에서 변한 것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좋으실듯.
작은 얼굴과 앵두같은 입술로 제 옆에 착 달라붙어 이야기를 나누며 키스를 나누는데 절로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타이머가 울리자 다다음주쯤에 재접을 약속하며 함께 티에서 나왔네요.
아직도 강서의 전설인 도희 매니져 안보신 분 없으시겠죠?? ㅋㅋ
잘보고 갑니다~
도희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ㅋㅋㅋ
감사합니다 ㅋ
도희 취저인분들이 많은가봅니다!^^
괜히 강서구의 전설이 아니죠 ㅎㅎ
강서구청은 역삼역보다 더 머네요. ㅠㅠ
도희 매니저 한번 뵙고 싶긴 한데. ㅎㅎ
한번 보시면 그녀의 마력에 빠지실겁니다 ㅋ
아쉽지만 언제가 다시
언젠가 다시~~!!
도희 도배라 비추. ㅋㅋ
딱~~ 까놓고 모제를 달만한 에이스급은 아니죠~
영점은 각자 다르니까요...전 마음에 들더라구요 ㅋ
도희 매니저와 만남을 축하드리고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추천 꾸욱 ~~~
감사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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