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을지로에출장 있어갔다가
동료들하고 소주 한잔후 또 좌지가 또 뇌를 지배해
화성장 으로갑니다.
아줌씨에게누구있냐하니 요새 자주오네하며 102호로가라네요.진양 보내준다네요
샤워후 야동보며기다리는데 하도안와양말을주섬주섬신으려니그때똑똑하고들어옵니다.
오퐈미안해하며 온갖아양을떨고지랄합니다.
내가늦었으니서비스잘해줄께하더니
꼭지부터공략이아니라 바로 좌지로입질을
꼭 광어낚시가면 팍 때리는 광어입질이라할까
암튼까시에알에69에저는좋아라졸라빨았죠
혀로구멍도파고 닭벼슬도빨고하니오퐈이제올라와하더니벌렁눕더군요
난이정사정볼거없다하며정상으로피스톤을빠르게왕복했더니아프다고뒤로하라고뒤로도네요
똥꼬가보이자혀로한20초빨고후비고다시삽입
열라박고발사
오늘은내가늦어서아무말안했다고
담부터는똥꼬는후비지말라네요
ㅆㄴ
아쉬운데로좋왔어요
리얼 경험담 재미있네요
댓글재미있다니힘이나네요
즐달축하 드립니다.
다른아는정보도 잇으신가요 을지로쪽
엄청오래됬죠
또어떤개궁금하신가요
일단예전스카라극장뒤쪽하고
먹거리노포많아요
밤에 가면 무섭던데요 ...
넘늙다리
50후반정도요
하두밤이슬들을맞어얼굴피부는썪었죠
항시호응과응원의메세지
짱입니다
ㅋ
바리얼굴보면못하죠
걍저는s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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