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후기 중 개봉동 다방 답사기
다빈(1층)
- 마담 보고 그냥 나옴(커피값 아까움)
궁전(2층)
- 주방이모, 실장 한명 이렇게 두명 있었음
(아가씨 3명 있다고 하나 못봄)
- 12시 오픈으로 오픈시간에 가니 복장 불량(기모 스판바지 입음)
- 향수 그딴거 안뿌리고 있음
- 좌석 칸막이 높음 술 장사 위주로 커피 마시면 구석자리 못 앉음
- 5000짜리 커피 사주고 가슴 만진다고 뭐라함
(술 먹어야 그나마 가슴정도 만질수 있는거 같음)
- 실장이라는 처자 가슴 C정도, 피부 나름 좋음(퉁퉁한 몸매)
개봉역에서 어떻게 가는지는 농협은행 개봉동(역) 지점 건너
버거킹 개봉점으로 검색


만지게는 해주는데 커피만먹어도
잘 보고 갑니다
기본도 좋져..
머하러 그런 다방 안다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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