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전부터 지영이에게 꽂혀있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우연히 간 스파에서 생겨났습니다.
마사지룸에 들어가면 대부분 어두운데, 이 친구는 불을 밝게 해서 자기 얼굴을 보여주더라구요.
근데 그게 완전 제 스타일이었던겁니다.
그래서 보지도 않았던 스파를 빠꼼이처럼 돈만 생기면 가게 되고, 지영이 지명을 합니다..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영이를 보러 갑니다.
지영이를 지명으로 하고, 투샷을 요청해서 앞뒤로 다 지영이를 봅니다.
해봤자 30분 밖에 되지 않는 시간.. 14만원을 투자해서 너를 30분 본다. 지영아. 흐어ㅠ
오늘은 두번 뽑았습니다 .
지영아 안녕. 응 오빠 왔네.
지영이는 여우입니다. 기분 나쁜 말은 절대 않하지만 정주려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
예전 처음봤을때 보단 더 애무를 정성껏 해줍니다.
몸매도 아주 이쁩니다. 피부도 백옥같아서 계속 만지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젠 몸매보다 얼굴을 보고 싶고 그녀의 달콤한 입술에 키스하고 싶습니다.
여기서는 키스가 안되나봐요. ㅠ
첫번째 사정이 끝나고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깊은 잠에 빠지는 시간입니다.
똑똑 하는 소리에 깨서 봤더니 지영이가 들어와있습니다.
오빠, 다른 언니도 이쁜데 나 또 본다고 했어?
응...(너한테 꽂혔거든)
고마워 오빠.
그래... (키스한번만)(미안ㄴㄴ)
다시금 정성껏 들어오는 애무에 저는 다시 한번 쾌락에 몸을 맡깁니다.
부드럽게 쳐주는 핸드플레이에 무력하게 또 사정하네요.
지영이는 저번 볼때 보다 더 예쁜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잘보고가요~
지영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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