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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운날엔 스파가 쵝오죠~
요즘들어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 스파
처음가는 카이스파 예약해봅니다...주간실장님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네요~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왠걸...찾기가 쉽습니다ㅋ
사우나라 시설도 좋고 탕도 있고 물살도 겁나 세내요~~
▶ 마사지 입장 - 미 관리사
대기가 없어 바로 입장합니다...
분위기? 있는 외모의 관리사네요~물론 각자 마스크 착용했지만요
서로 인사가 가볍게 하고 마사지 받습니다
이분역시 마사지 잘하네요...꾹꾹 눌러 주네요...졸음도 오기도 하고 관리사도 말이 많은거 같지 않고...
마사지만 집중적으로 받습니다...
돌아눕고 간단히 이름을 물어봅니다...미 관리사라고 하네요...
전립선 타임...훅 들어옵니다...갑자기 커지네요...이렇게 훅들어올줄 몰랐다가 들어오니깐...
시간이 다 되고 매니져 들어오네요
▶ 매니져 입장 - 지영
인사를 하며 들어옵니다...첫눈데 왠걸...키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중단발의 분위기 있고 이쁘게 생겼네요
일단 프로필 첨부해봅니

지영이라 합니다...약간 도도해 보이는 외모...옷을 벗습니다...위에 프로필 사진 진짜내요~~
몸매가 예술입니다...통통한 것도 아닌데...가슴이...큽니다...모양도 이쁘고 처짐도 없고...자연산...보신분들은 알겁니다...
가슴만 보이네요~진짜 한번 빨고싶은 맘뿐입니다...
일단 탈의 후 올라와 가슴부터 내려가는군요...bj실력도 좃내요~~
저는 가슴을 만지면서...느낍니다...촉감도 좃구요...
마무리 또한 금방 빼지않고...끝까지 잘 마무리해주네요..
가끔 일찍 빼는 매니져 만나면 좀 그렇거든요~청룡까지 서비스로...
가슴이 이쁘다는 말도 못했내요ㅎ
후기쓰기전 검색해 보니 많은 후기들이 있내요~보신분들 이정도면 에이스 맞죠?
카이스파 이벤트 기회를 준 관계자분들과 좋은 이벤트 해주신 방장님 감사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
지영이 가슴도 크고 좋은 언니입니다
몸매 끝내주네여. 역립이 없는 게 천추의 한입니다.
지영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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