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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2021년 12월 10일 오전 12시
안녕하세요~ 휴게텔에 맛들려 정신없이 지내는 블루이클립스입니다.
회사가 잠실종합운동장쪽이라 근처에 마앤휴만 보이네요~
다른 언니들도 봐야되는데 첫만남이 유라라서 계속 유라만 찾게되는... 이번에 세 번째니 다음엔 다른 언니로 봐야겠어요.
지난 금요일 1주일간의 금딸을 하고(계획적이진 않았지만 원가권을 못쓰고 있어서 미루다보니;;;)
예약가능한 시간에 맞춰 마앤휴에 연락을 취해봅니다.
유라언니로 C코스로... 그리고 첨으로 스타킹 이벤트까지 요청해봅니다.
친철하신 실장님 가능하다고 하시면서 12시로 예약 잡아주시네요.
오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겠고 바로 고고합니다.
간단히 샤워 후 방에서 기다리니 유라씨 입장~
세 번째 보니 이제 알아보고 반겨줍니다. 평소 복장에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와주네요 ^^
유라씨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가슴은 좀 빈약하지만 하체가 좋습니다. 거기에 스타킹까지 신으니 탐스럽기 그지없네요
삼각애무가 들어오려해서 역으로 먼저 역립을 시작합니다. 눕혀놓고선 가슴부터 아래로 유린해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자세인 고양이 자세로 유라씨를 취하게 하곤 탐스런 엉덩이와 소중이를 마구마구 탐하니
반응이 활어급인 유라는 온갖 신음을 내며 저를 흥분시키고 그런 저는 뒷치기로 몇번 하다가 다시 애무를 합니다.
조루급인 저는 유라를 바로 눕히고선 정자세로 몇 분 안가서 발사하고 누워서 좀 얘기 나누다가 다시 작업을 시작합니다.
C코스로 끊었으니 핸플을 받아봐야죠(전에 2번도 C코스였으나 저의 체력 딸림으로 인해 한발만 쐈거든요;;;)
입에 가글을 물고와 저의 똘똘이를 시원하게 해주자 녀석 바로 풀발기 되네요
손에 젤을 바르고 똘똘이를 사정없이 업다운 시키니 신호가 옵니다.
쌀거 같아~ 라고 하자 바로 입으로 바꿔서 시원하게 발사를 ㅎㅎ
발사 후 곧 알림벨이 울리네요 좋은 타이밍이였네요
굿바이 인사 후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퇴실했습니다.
유라씨는 정말 쾌활하고 마인드 좋은 언니인거 같습니다.
또 보고 싶지만 너무 빠져들까봐 다음번에는 실장님께 다른 언니 추천을 받아봐야겠네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후기 잘보고 갑니다
잘봤습니다
입싸의 추억이군여~ 하악!
유라 언냐랑 즐떡 축하드립니닫~~!!
쾌활하고 마인드 좋은 유라와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추카드려요!!
왕추천 드립니다
유라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유라와 무지 즐겁게 보내셨네여. .
축하합니다~
유라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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