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한지는 조금 지났는데 세라 매니저님 접견하였습니다.
이날 제 생일이여서 생일할인까지 받았었네요.
아담한 작은키와 염색한 머리에 슬림하고 날씬한 매니저님이였네요.
모습만큼이나 성격도 순둥순둥하고 웃는얼굴이 매력적인 매니저였습니다.
키스나 가슴애무 BJ 등등 제 반응을보며 조심스레 애무해주는게
신경써주면서 서비스해주는 모습이 좋았네요.
삽입시 체구가 작아서그런지 쪼임이 너무 훌륭했네요.
펌핑시 흘러나오는 신음과 탄성도 예술적으로 들려왔습니다.
정상위와 여상위로 몇번 펌핑을하다가 느낌이와서
그대로 발사했었네요. 나중에 기회가되면 다시 보고싶은
매니저님이였습니다.
세라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