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피에 갔다가 개내상을 당하고
당분간 유흥을 쉴까 했는데....
똥개가 똥을 못 끊는다고ㅋㅋㅋ
이리저리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핸플업소가 눈에 들어오더군요...ㅎㅎㅎ
예전엔 강남에도 핸플업장이 많았는데
이제는 거의 없어지고 이제 수도권에만 있네요~
판교애플에 가까워 보여
프로필에서 소윤이라는 언니가 이뻐보이길래
예약을 하고 갑니다~
경기도에서 지하철을 타고 출발해서 거의 2시간 20분정도가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유흥을 위해서라면 이정도는 가뿐하죠ㅋㅋㅋ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언니얼굴을 보자마자
와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ㅎ
가볍에 대화를 나누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언니가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제 똘똘이를 빨아주면서 슬쩍슬쩍 닿는 가슴의 느낌이 넘나 좋네요~
그러다 언니를 눕히고 가슴을 빨아봅니다.
부드럽고 젖꼭지도 이쁜 빨기좋은 가슴입니다.
아래로 내려가다가 적당히 난 음모를 헤치고 보지를 영접합니다.
일자형의 작고 이쁜 보지네요
보빨러에겐 행복입니다.ㅠㅠ;
언니가 많이 느끼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보는 즐거움과 빠는 즐거움이 있네요
그러다 앞하비욧으로 자세를 바꾸고 시작해 보는데
언니 피부가 좋아서 넘 행복하네요~~~^^
그러다 뒷하비욧을 바꾸고 즐겨봅니다.
언니 엉덩이도 넘좋네요...맘같으면 엉덩이에 파묻혀 살고 싶네요.ㅋㅋㅋ
넘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거리가 좀 멀긴 하지만 다른 언니들도 이 정도라면 계속 단골삼아 갈듯하네요~^^
소윤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피부 좋아도 즐달이죠 ㅎㅎ
즐달 축하요~~( 생리주기때 피하시길... ㅋㅋ)
멀어도 좋은곳은 또가고싶져 ㅎ
소윤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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