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여인숙 다니다가 가격4만으로올라서 손절했습니다.
영일모텔가서 바로 별이랑 소정이 물어보니 아무도없다하고 이미 고추는 화가나있어서
아쉬운대로 승희 불렀습니다.
구면이라 인사하고 입좀 털어주고 서비스받는데 애무도 길게 해주고 맛있게 빨아주네요.
옆에 거울도있어서 머리잡고 애무 받으니까 기분 째지더라고요.
부랄까지 싹 빨리고 축축한 꼬치 집어들고 삽입하니 역시나 그다지 느낌 안옵니다.
그래도 4만원 아까우니 호딱싸고나왔어요..
소정이나 별이 찾으러가세요 그럼이만
요새는 거의 매일 나온다고들었습니다
그걸로 소고기맛있는걸루다가
먹을수있는데
거울... 하는 재미랑 보는 재미랑 좋네
삽입하고나서부턴 재미 없었습니다
승희 태평양보지죠
대신에 보채지 않아서 길게하는데 그래도 싸기 힘듬
애무긴거좋고 잘 받아줘서 좋은데 싸기가 힘들어서..ㅠ
토요일 오후4~5시였습니다
그냥 3만 내면 될건데요? 이제 아예 안되나요?
넵 충남여인숙 2년다녔는데 이젠 단골인거 알면서도 4만받네요
충남여인숙 4만으로 가격 올랐나요? 그나마 3만 정도 싼 가격이라서 좋았던거 같았는데... 올 여름에 즐겁게 달렸던 곳이라서 나중에 한 번 더 가볼라고 하는데 가격 올랐다고 하니 좀 망설여지네요.
옆에 제일모텔이나 영일모텔가시면 훨씬 시설좋고 4만원입니다. 이제 충남 안가려고요
애무를 오래해줘서 여유있었습니다~^^
기분좋더라고ㅓ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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