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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가다꾼 입니다.
오늘은 마사지 받으러 가는 날입니다. 맨날 당일치기 노가다해서 돈을 꾸준히 모으지만, 하루치는 저를 위한 날이지요. ㅋㅋ
몸을 쓰는 일이라 마사지+@를 항상 애용합니다.
카이스파, 마린스파등을 자주 이용하지요 ㅎㅎ 오늘은 카이스파를 향합니다.
탕에 몸을 녹이고, 청결하게 몸을 씻고 꼬치까지 체크합니다.
마사지 실에 들어가 누워있으니 지명한 진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앞머리가 항상 "뱅"헤어로 말려있는 관리사님 이지요.
반겨주시며, 마사지 들어갑니다. 곰빵(시멘트나 돌들고 계단타는일)이 주업무인지라 무릎에 물이 찹니다.
어깨랑 허리도 간당간당 하구요.
진 관리사님은 제 지명이라서 알아서 아픈데를 부드럽게 잘 풀어주십니다. 물론 나머지 부분도 빈틈없이 해주시지요.
솔직히 마사지만 받아도 저는 거의 만족합니다. 큭큭. 아가씨는 덤이라 생각하면 왠지 돈버는 생각도 들구요.
아가씨가 들어오는 데 귀염상이네요. 진쌤이 전립선을 알아서 꾹 눌러놓은 상태라 제 꼬추도 아가씨를 반깁니다.
이름이 채아라고 하네요. 웃는 모습이 친근해보입니다. 약간 러블리즈 케이(3) + 에이핑크 정은지(7) 닮았네요.
어쨋든 이쁜 얼굴입니다. 가슴도 자연산이라서 그런지 아주 감촉이 좆습니다. 불끈불끈 해집니다.
입술로 빨아주는데 제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해주네요. 혀로 뿌리부터 귀두까지 쭉 핥아주십니다.
그리고 부드럽고 고운 손으로 ㄸㄸㄸㄸㄸㄸㄸ.... 윽! 나오는데 빈틈없이 입사로 내 정액이 바닥에 떨어지는 걸 막아주시네요.
오늘 역시 온전히 저를 위한 하루였습니다.
마사지와 함께 시원한 발사를 위한다면 이곳은 강추입니다.
룸빵같이 하드코어한것을 원하신다면 룸빵을 가셔야할듯.
채아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채아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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