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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잎 누님이 예전 오거리, 흙, 달무리 거쳐갈동안 다 보고 지낸이 입니다.
갈때마다 손님들 욕이 늘어가길래 이제 안봐야 싶었는데
후기들이 하도 많이 올라오길래 오랫만에 방문 해봤어요
근1년만에 본건데 확 늙은더군요. 진짜 60얘기 괜히 나오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 특유의 걸걸한 말투는 여전하고 역시나 진상들 욕지꺼리 하는것도 여전 하더군요 ㅋ
도데체 왜들 가서 사이트 얘기들은 했았는지 지도 다 보고 있다며 ..
나이는 그새 확 들어 보였지만 그 가슴이랑 특유의 침냄세도 여전합디다.
근디 이번에는 사정 했는데 그 상태로 또 빨아 주데요. 왜이러냐 했더니 오랫만에 와서 반가워서 해주는거라며 앞으로 자주 오라고 해주는거라고 하네요 ㅋ
근데 당분간은 또 안갈랍니다. 거리도 거리지만 ... 암튼 좀 그렇더라구요 ㅋ
이상입니다.
여탑 얘기하는것들은 뭐지?
어떠케든 말 몇마디라도
더섞어보려 하는던가?
송림으로 달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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