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딸잡이 동지여러분.
가입 후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씁니다.
남쪽지방에 사는지라 장소 선택지가 다양한 북쪽 사람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시기는 21년 12월 초 입니다.
의정부에 볼일이 있어서 먼길을 달려갔는데 거긴 화순장과 핑크장 두곳이 유명하더군요.
화순장을 가려다가 경찰차가 근처를 겁나게 돌아다니길래 그냥 더 내려가서 새카만 골목을 걸어
핑크장으로 들어갔습니다. 2층에 카운터가 있는데 주인장 아줌마가 정말 친절히 대해주시더군요.
정말 놀랐던 점은 방에 들어가 옷 걸고 씻는 와중에 들어오신 겁니다. 10분도 채 안됐는데..
40대 중반으로 추정되고 콘돔할래 말래? 라고 하시길래 안한다고 말했습니다.
전 아주머니 자궁에 제 아기씨를 다이렉트로 주입하고 싶어서 그냥 없이 했습니다.
처음엔 올라타서 자지를 빨기 시작하시는데 역시 손으로 아무리 백번 흔들어도 입으로 한번 빨리는게 성능 확실하더군요.
그분의 가슴을 조물딱거리며 써칭을 했는데 가슴은 조금 처졌고 유륜은 그리 크진 않고 막말로 제 유륜이 더 컸습니다.
(전 배나온 파오후 아닙니다)
그뒤 젤을 보지에 바르고 벌리시길래 바로 제 12.1cm 성검을 찔러넣었습니다.
처음엔 천천히 뒤로 빼다가 빠르게 보지에 박아넣었고 이를 반복할때마다 아학 헉 하는 외마디 소리를 내시더군요.
코시국이라서 마스크를 하고 계셨고. 가슴은 못 빨게 하십니다. 튀어나온 젖꼭지가 매력적으로 보여 계속 주물럭 거렸습니다.
제가 뒤로 해본 적이 전혀 없어서 해보고 싶더군요.
수많은 분들의 자지가 들락거린 모양인지 조임은 전혀 없었지만 인터넷 영상 강의를 수강한 덕분에 자세는 미리 연습해두어
어렵지 않게 자궁에 정액을 주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제 성검이 줄어들려 하길래 빠르게 사정했습니다.
다른 전문가분들이 평가하신다면 허공에 좆질하는 느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라고 하실지도 모르지만
교통비만 장난아니게 드는 제 보지탐험 원정대의 위대한 일정에 그런 것 따위는 일절 신경쓰지 않습니다.
뚱녀분이 아닌 점, 현란한 기술력을 감안해 5점 만점에 3점 매기겠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임)


추신 : 웬만하면 사진 없는 글은 안 올리려고 하는데 성매매도 하는 마당에 몰카 찍어올려도 사이트 규정에 위반되진 않지요?
그리고 정면 사진도 얼굴만 펜으로 지워가리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입에다 사정해도 되나보군요.. 먼 길이긴 한데 한번 더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ㅋㅋ
뒷태가 맘에듭니다..근처 거주중입니다.11시 방문이시면 낮에 방문이신건가요?
밤에 방문했습니다
아네네..사진상..창문으로 햇빛이 비추는거같아서 낮시간에 가볼까했는데..답글주셔서 감사합니다..
뒷태가 좋네 아~~~
인증샷은 추천
다음에는 옆 수락다방 강추 입니다
후기 구경해봤는데 경력자 분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한다는군요. 대체 어떤 곳이길래...
그렇게 크다고 말할 순 없을거 같네요. 남자보단 분명히 큽니다 ㅋㅋ
다음에 글 올릴땐 브라 사이즈도 확인하겠습니다.
브라자컵이 커보여서요 여쭈어본거에여 ㅋ
필력때문에 참치드립니다
기억이 잘 안나는데 11시였나 그럴겁니다.
뒤치기 했단 건가요??
전 후장 절대 안합니다. 하기도 싫어요.
잘보고 갑니다 ~~ 자주 올려주세용
뒷모습은 괜찮아보이네요
피부 하얗고 보털 많은가요?
저는 이빨로 깨무는 사카시를 제일 싫어하는데 그것만 아니면 웬만하면 다 좋게 평가합니다.
이분은 혀를 잘 사용하지 않는 분이라 그점만 참고하시고, 가슴애무는 전혀 없고 보털은 곱슬 아니고 직모인데 많진 않고 적당히 있습니다.
의정부는 생전 처음이라 뭐가 뭐고 누가 있는지 전혀 모른 채로 올라갔었거든요. 보지 사진도 어떻게든 몰카 성공시키고 싶네요. 그래야 올리지..
굳이 올릴 필요가 ㅋㅋㅋ
외모는 어떤가요 하체는 좀 잇는편같은데
뚱녀분 아니십니다. 그냥 평범한 몸이시고 얼굴이 이상하게 잘 기억나질 않는데 못생긴 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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