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매번 칠칠만 달리는 후기를 올리네요 ㅋㅋㅋ
오늘은 황제 다녀와서 후기 한 번 올려 봅니다.
저거 하는 사람 있어? 하다가 강남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한 번 여쭤봤더니 가능해서 했어요.
칠칠은 항상 씻고 받을 수 있어서 진심 좋은 듯... 찝찝하거나 비위생적? 인 느낌도 없고.
샤워하고 기다리니까 실장님이 안내해 주셔서 들어가는데 황제는 방이 따로 있더라고요.
조금 넓은 방이더라고요.
얼마 안 기다렸는데 초이, 수지 두 분 들어오셨는데 생각보다 두 분 다 예뻐서 좀 놀랐어요.
그리고 28 살처럼 보이는 분 없었는데...? 초이라는 분은 플필 나이가 28이면 음... 엄청 동안이신 듯.
나중에 따로 따로 봐도 엄청 좋을 것 같은 느낌인데, 사실 두 분한테 누가 수지고 누가 초이냐고 못 물어본 건 좀 아쉽...
한 분씩 보면서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능숙하게 위랑 아래로 나눠서 해주시는데 진심 능숙했음...
두 분 다 예뻐서 만져보고 싶었지만 가슴쪽만 해 주는 언니만 조금씩 소심하게 만졌네요 ㅋㅋㅋㅋㅠㅠ
삼각부터 목까지 올라오는데 죽을 뻔...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기분좋게 인사하고 갑니다.
여유만 있으면 매일 황제할 것 같네요...
다들 즐달 하십시오 ㅎㅎㅎ
ps. 칠칠은 다 좋은데 로드샵이라 괜히 혼자 눈치보게 되는 것 같은데... 당당하게 들어가야겠죠?
황제 코스 부럽습니다 ㅎㅎ
저도 여유만 있으면 ㅠ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립까페에서 똥까시해주는데도있나여?
저는 못경험해봤어요. 알까지는 살살 해주시기도 해여
황제 대접 제대로 받으셨네요
두분에게 제대로 대접 받으셧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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