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용주골에 드라이브겸 다녀왔습니다.
초저녁에 방문이라 그런지 처자들이 많이 안나와 있더군요
신관부터 구관까지 한바퀴 쭉 돌아봤는데 ... 수질이 그다지 ...
그래도 온김에 오랜만에 한번 하고가자고 맘 먹고 왔으니까 들어가 봤어요
그 신관 중간 넓은데 수퍼랑 미용실이랑 있는 건물 그 앞에있는 가게로 들어갔어요
간단히 같이 샤워하고 바로 침대로 직행
침대에 누워서 애무 받는데 이건 하는건지 마는건지 뭐 대충 ......
그러더니 콘 끼니마니 묻지도 않고 바로 끼우더군요
혹시나 해서 하지말고 하자고 해보니 정색을 하면서 큰일 난다고 ㅋ
콘끼고 하는데 이건 뭐 허공에 좆지랄이 이런 느낌인거죠 여상에서 하는데 아무 느낌 없습니다.
정자세로 바꿔서 하는데 거의 뭐 목석에다가 하는 느낌이죠
그래도 좀 지나니 신호는 오더라구요
물티슈로 마무리 하고 간단히 씻고 오니 래쓰비 하나 줍디다.
처자는 맛이 별로였지만 래쓰비는 맛나데요 ㅋ
13만원 너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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