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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부터 의정부쪽에 항상보이길래 얼굴이라도
확인하자는맘에 1-13내고해서 보러갔습니다
회룡쪽 집에 혼자산다고 집으로오라고 하더군요
싫다고하고 텔로가자 텔로가서 텔비빼고 13에 쇼부
본뒤 회룡역으로 픽업갔습니다
근대 도착하고나서 연락이 안되더니 20분정도뒤에
도착했다고 쪽지오네요 돌아가고있었는데ㅡ.ㅡ
그래도 어쩌겠어요 다시 차돌려서 갔더니
스팩이랑 비슷한친구가 기다리고있더군요
차에태웠더니 안기다렸다고 꿍시렁대는데
죽빵한대 돌리려다 생각보다 몸매가 괜찮아서
참고 모텔촌쪽으로 이동했습니다
텔입성뒤 샤워같이하자니까 싫다하고
돈먼저달라기에 씻고나와서 준다하고무시
돈주고 본겜들어가는데 살다살다 이렇게 넓은
구멍은 첨이네요ㅋㅋ 진짜 우스갯소리로 허공에
삽질한다는게 이런거구나 몸소체험 했어요ㅋㅋㅋ
진짜 힘들게 끝낸뒤에 한대피는데 담부턴 집으로오라고
누가또 만나준다했나 ㅡ.ㅡ 집에 데려다 달라는거
약속있다고 그냥가라니까 씨발이라고 하네요ㅋㅋ
재접견의사 절대없습니다
이새끼 후기에 있는애들은 보면되고
없는 의정부나 의정부 근처애들은 거르면됨
아무리 허벌창이라도 키 158이 애 안낳고는 창녀도 그렇게 넓지는 않죠.
성격더러운년들은 애초에 채팅에서부터 걸러야합니다. 의정부 진짜 불모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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